
처음엔 이름을 듣고 이게 뭔가 했는데, 보니까 국물내기용 천연 액상 조미료란다.설명이 길지만 쉽게 말해서 국물내는 걸 도와주는 재료라는 뜻이 아닌가.오오, 흥미롭다 ㅋㅋㅋ
사실 기존에도 국물내기용 조미료야 많았지만이 국선생이 유난히 눈길을 끄는 건청정원이 당당하게 내놓은 신제품이라는 점도 있지만무엇보다 방배동 요리 선생으로 유명한, 나 같은 사람도 알고 있는 최경숙 선생님이 직접 참여해서 개발해낸 제품이라는 점이다.
맛과 품질이 보장되는 순간이 아닌가 ㅋㅋㅋ
더구나 천연재료를 사용한 천연 액상 조미료라고 하니까 안심도 되고..이래저래 좋다.
종류가 많은데,맹물 대신 부어서 바로 국물로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국선생은 쇠고기, 닭고기, 야채, 해물 이렇게 네 종류로 나뉘어 있어서 요리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다.또 음식에 깊은 맛을 더해주는 맛간장 소스는 탕/찌개용과 볶음/조림용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뉘어 있어서 역시 골라 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정도만 해도 벌써 괜찮은 제품이라는 분위기가 팍팍!
얼른 써보고 후기를 남겨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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